디자인 이야기/디자인 사례 썸네일형 리스트형 커피와 커피컵, 스타벅스의 새로운 도전 내용물을 담는 용도에서 재활용, 친환경 이슈로 스타벅스, 일회용 컵에 주목하다 "이제 별도 콩도 잊어라" 수년전 맥도널드가 매장에서 커피를 판매하면서 '맥카페'로의 변신을 시도했다. 이 때 내걸었던 카피가 바로 이 '별도 콩도 잊어라'라는 것이었다. 다들 짐작하는 바와 같이, 별은 스타벅스, 콩은 커피빈을 의미한다. 몇년 지난 지금 까지도 이 카피가 기억에 선명한 것을 보면 참 효과적으로 만든 문구라는 생각이 든다. 맥도널드가 커피 시장에 진입할 때, 몇몇 전문가들은 이미 포화상태이며 카테고리의 강자 브랜드들이 이미 정착된 상황의 커피시장에 진입하는 것은 무리수라며 맥도널드의 도전을 다소 비관적으로 보았다. 더군다나 맥도널드라는 브랜드의 이미지에서 고급스런 커피향을 연상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다.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