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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5G 그랜져 HG 다음 모델은 산만한 울상 그랜져 HG 앞면 정리 좀 해봅시다. 그랜져 HG (5G 그랜져)의 마이너 체인지 지난 1월 출시된 이래, 잘 팔리고 있다는 그랜져 HG. 익스테리어 스타일 측면에서는 새로운 모델을 기대하던 많은 이들에게 실망을 주지 않았을까 싶다. 그랜져 HG는 참 여러모로 난해한 조형적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라디에이터 그릴. 라이디이터 그릴과 헤드 램프는 차량의 전체적인 인상을 좌우하는 스타일 요소라 생각된다. 그랜져의 프론트는 어글리 하지만 자신감 넘치는 YF 쏘나타의 표정도, 자잘한 요소가 많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룬 아반테 MD의 느낌도 수용하지 못했다. 뭔가 망설이며 주춤거리는 듯한 표정의 가장 큰 이유는 좁아보이면서 선(line)적 요소의 부조화가 느껴지는 라디에이터 그릴이 가장.. 더보기
서민이 평가한 경제 대통령의 성적표 물가 및 임금 비교 2006 VS 2011 자칭 '경제 대통령'이 만든 실물 경제 상황 얼마 전 한나라당의 당대표로 선출된 홍준표 대표의 발언이 언론에 실렸다. 홍대표 曰, "이 대통령이 경제와 외교 등 다른 것은 잘하는데 정치를 잘 못한다. 이 대통령이 가장 잘 못한 것이 정치"라고 했단다.(참고 :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cluster_list.html?newsid=20110719220818968&clusterid=379316&clusternewsid=20110720084535873&p=imbc ) 분명 내 생각과 다르다. 사기 그릇에 숟가락 얹어 말아드시고 내가 먹은 게 아니다 소문내며 제 속만 챙기시는 대여섯가지 능력만 제외하면 다 별로인 듯 하다... 더보기
훈샘의 트위터 마케팅 활용 십계명 트위터를 마케팅에 활용할 경우의 고려사항 훈샘의 트위터 마케팅 10계명 ⓒ훈샘 페이스북이 국내 사용자들을 급속히 확산시키면서 트위터가 조금 주춤하는 느낌이 드는 요즘입니다. 이러한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사용자 간의 RT(re-tweet)를 통해 이슈를 급속히 확산시킬 수 있는 장점을 지닌 트위터는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은 물론, 빠른 시간 내에 이벤트에 대한 소식을 확산시키고 싶어 하는 대기업의 마케터나 광고대행사의 담당자에게도 여전히 매력적인 도구임에는 변함이 없는 듯 합니다. 페이스북과의 연동도 그다지 어렵지 않은 만큼, 트위터는 트위터가 가진 팔로워 확보의 용이성이나 이슈 확산의 용이성과 같은 장점을 살리는 매체로서, 앞으로도 일정기간 이상, 대표적인 SNS(Social Network Service).. 더보기
유사이의(類似異義), '상상력'과 '창의력' 유사이의(類似異義), 비슷하지만 다른 두 단어 '상상력'과 '창의력' 흔히 '상상력'은 '풍부하다'는 표현을, '창의력'은 '뛰어나다'는 표현을 한데 엮어 사용한다. 그래서인지, 상상력이 뛰어나다든가, 창의력이 풍부하다는 말은 어법상의 문제가 없어 보임에도 불구하고 어딘가 어색하게 느껴진다. '상상력'과 '창의력'이라는 단어의 뒤에는 무언가 할 수 있는 능력이나 힘을 의미하는 '력(力)'이라는 한자가 동일하게 붙어 있다. 같은 카테고리로 묶일 수도 있을 듯한 동류의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이 두 단어를 서술하는 형용사는 미묘한 차이를 보인다. '상상력'과 '창의력', 두 단어 모두 존재하지 않는 것이나 새롭고 신선한 것이라는 느낌을 지니고 있다. 또한 의외성이나 창조성 등 사고하는 능력과 연관되어 있는 듯.. 더보기
디자인의 가치와 역할 소비자가 스마트한 지식정보시대의 디자인 가치와 역할 변화의 욕구와 문화 경영계의 구루 탐 피터스는 '바위에 새겨진 것은 없다(Nothing's carved in stone)'라고 이야기 한다. 이세상에 바위에 새긴 것처럼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의미이다. 인간의 의지와 상관없이 이 세상은 지속적으로 변화한다. 측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오랫동안 존재해 왔고, 앞으로도 '영구적'으로 존재할 것이라 여겨지는 우주 역시도 쉼없이 움직이며 변화하고 있다. '영구적'이라는 단어는 변화없이 그 상태 그대로 존재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변화 속에서 지속적으로 존재한다는 의미일 수 있다. 인간이 만든 것을 비롯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어떠한 형태로든 변화하고 있다. 그 변화의 속도나 주기에 차이가 있을 뿐이.. 더보기
자료, 정보, 지식, 창의력과 변화, 진보 지식의 바탕이 되는 정보와 창의력 지식을 통한 변화와 진보 변화 경영계의 구루 탐 피터스는 '바위에 새겨진 것은 없다(Nothing's carved in stone)'라고 이야기 한다. 이 세상에는 바위에 새겨진 것처럼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의미이다. 인간의 의지와 상관없이 이 세상은 지속적으로 변화한다. 측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오랫동안 존재해 왔고, 앞으로도 '영구적'으로 존재할 것이라 여겨지는 우주 역시도 쉼없이 움직이며 변화하고 있다. '영구적'이라는 단어는 변화없이 그 상태 그대로 존재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변화 속에서 지속적으로 존재한다는 의미일 수 있다. 인간이 만든 것을 비롯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어떠한 형태로든 변화하고 있다. 그 변화의 속도나 주기에 차이가 있을 뿐이다.. 더보기
훈샘 추천 명곡·명반(001) Camel, 'Stationary Traveller' 발길을 떼지 못하는 나그네의 저린 마음이 느껴지는 Camel, 'Stationary Traveller' 참 멋진 세상이다. 음악만큼 사람의 감정을 뒤흔들고 마음을 채우는 것도 그리 많지 않을 터인데, 그런 감동을 느끼는 비용이 예전에 비해 많이 감소한 듯 하다. 선택에 있어서도 더 많은 것을 들어보고, 더 쉽고 저렴하게 비교하며 선택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통신기술의 발달과 인터넷의 보편화가 고맙게 느껴지는 부분 중 하나는 음반을 사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내가 듣고 싶은 곡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일 것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앨범에 수록된 곡들을 들어보고 산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었다. 중학교 시절부터 LP음반이나 테이프를 간간히 사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음반을 거의 매주 구입하기 시작한 .. 더보기
커피와 커피컵, 스타벅스의 새로운 도전 내용물을 담는 용도에서 재활용, 친환경 이슈로 스타벅스, 일회용 컵에 주목하다 "이제 별도 콩도 잊어라" 수년전 맥도널드가 매장에서 커피를 판매하면서 '맥카페'로의 변신을 시도했다. 이 때 내걸었던 카피가 바로 이 '별도 콩도 잊어라'라는 것이었다. 다들 짐작하는 바와 같이, 별은 스타벅스, 콩은 커피빈을 의미한다. 몇년 지난 지금 까지도 이 카피가 기억에 선명한 것을 보면 참 효과적으로 만든 문구라는 생각이 든다. 맥도널드가 커피 시장에 진입할 때, 몇몇 전문가들은 이미 포화상태이며 카테고리의 강자 브랜드들이 이미 정착된 상황의 커피시장에 진입하는 것은 무리수라며 맥도널드의 도전을 다소 비관적으로 보았다. 더군다나 맥도널드라는 브랜드의 이미지에서 고급스런 커피향을 연상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다. .. 더보기